사용중인 놋북에 Windows 7을 설치했다. SSD를 구매 후 설치하려 했으나.. 자금 압박이;;;
새벽에 잠도 안오고.. 백수로 3주째 놀고 있는 이시점에.. 딱히 할일이 없어서 설치한 것일 지도... -_-
일단 설치 하는 동안은 Windows Vista와 동일(?)하다.
파티션 잡아주고.. 설치할 드라이브 지정하고... 나머진 윈도가 알아서 해준다.
설치후 첫 느낌은 "호~ 이거 괜찮은걸...."
Vista의 경우 몇 몇 드라이버를 수동 설치해야 했으나.
Win 7은 대부분의 드라이버가 자동 설치됬다.
바이러스 백신 설치하라고 경고 뜨고 있고...
시스템 체험 지수는 3.0
x64버전으로 설치 했고... 설치후 디스크 사용량은 11.4GByte.
부팅후 IE 띄워서 글쓰고 있는 현재 메모리 사용량은 897MByte.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미팅하러 오는 길에 건물사이 후미진 곳에 떨어져 울고 있는 녀석을 발견하고 동물병원으로 대려 갔다.
병원에서 전염병이 의심된다고 하였고... 일주일간 관찰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오늘 다행이 아무 이상없고, 아주 건강하단 진단을 받고 집으로 대려왔다.
그동안 별이 혼자 심심해 하는것이 늘 맘에 걸렸는데... 이젠 둘이 되었으니 조금은 안심 해도 될듯 하다.
한 동안 잠수 아닌 잠수를 했다. 한동안 자리를 비움으로 인해 발생한 일들과 처리 되지 못한 일들을 정리하며, 그렇게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 아직 정리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고, 또한 새로운 일들도 해나가야 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여유가 생기기에 또다시 블로깅을 시작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얼마전 부터 생각 하고 있는것이지만 결코 쉽지많은 않은 과제다. 그러나 항상 마음에 새기고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리라.
p.s) 그동안 블로그 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이래저래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회사 사이트 개편을 하면서 웹의 소소한 스크립트 작업과 데이터 보안안 등을 위해 관리프로그램을 WinForm으로 작업하고 있다. 회사에서 추가적인 컴포넌트 구매를 지원하고 있지 않아서 VS에서 제공하는 기본 컨트롤과 오픈 소스 컨트롤만을 사용하여 작업 하고 있는데... 그리드 컨트롤은 기본 컨트롤외에 그다지 쓸만한 오픈소스 컨트롤이 없다. 그리고 기본 컨트롤은 작업하기에 너무 불편 하다.
맨땅에 헤딩하기.. 위 글을 읽고 나도 한마디... (댓글로 할려다가 말이 길어져서.. -_-;;)
내가 요즘 맨땅에 헤딩중이다.
사실 알고도 준비에 소흘했으니 내 잘못이 더 크지만...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 언어를 가지고 개발(Gleam™은 개발자다.)을 하고... 그러면서 예전에는 사용하지 않던 새로운 방식들과 전에는 접하지 못했던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이 이야기를 했더니 혹자가 "언어는 어떤것이 되었던 개발 하는건 다 똑같다"고 하더라... 머.. 일부 동감하고 일부 반대한다. 주요 로직을 세우고 그 처리를 하는것은 같긴 하지만.. 그 기반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입장은 대략 난감하기 그지없다. 여기서 삽질, 맨땅에 헤딩이 시작 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맨땅에 헤딩.. 잘만 하면(살아 남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알고 있는것을 더 확실히 다지게 되며, 새로운 것에 대한 경험과 그로인한 레벨업을 달성할 수 있음으로...
위글의 주인처럼 어려움을 넘어서는 짜릿함을 즐기지는 못하더라도, 좋은쪽이던지 나쁜쪽이던지 분명히 배우는 점이 있다고 생각하며, 또 그럼으로 인해 현재의 내가 존재하지 않나 하고 생각해 본다.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 내어라.
- 노먼 빈센트 필 -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 자신의 힘을 믿는 것이다. 넘어져라! 넘어지지 않으면 자전거는 탈 수 없다.
- 무명 -
자기 혀한테 '모른다'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라. 스스로 많이 아는 체하는 사람은, 헤엄을 모르면서 물에 뛰어드는 것 만큼 어리석은 사람이다. 인간이란 태어나면서부터 배움에 의해 정신적으로 성장하는데 배운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모름지기 인간이란 자신의 무식을 인정하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다. 모른다는 것을 스스로인정하는 것은 지성적인 일이다.
"나도 개발자인데 내가 만든 코드들은 과연 남들 앞에 당당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본다. 대답은 글쎄 아직은 그리 당당하지 많은 않은듯 하다. 한명에 개발자로서 간결하고 아름다운 코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Code로 이야기하고, Code에서 대답을 얻는 것을 언제쯤이면 가능할까?
덧. 한국의 상황이란 것이 아무리 코딩 잘해도 다른 것들이 없으면 안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일단 개발자가 코딩은 잘해야 하지 않을까? 나만 글케 생각하나?
그렇게 그렇게 수많은 인연속에서 오늘도 살아간다. 과거는 반성하고,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꿈꾸며...
어느덧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 그 인연을 통해 과거 인연의 다른 모습을 보기도 했으며,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또 다른 인연의 고리를 만들고 단단하게 다지기도 했다. 2008년에는 또 어떤 인연이 만들어 질지 기대되고 또 걱정된다. 부디 좋은 인연으로 만나 좋을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아마도 휴일을 지나면서 활동시간이 바뀌어짐에 따른 바이오리듬의 변화에 따른 것이리라......
그 중에서 특히나 월요일이 심한 것은 주 5일제 시행 이후...... 토요일과 일요일 2일을 쉴 수 있게 됨에 따라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하여 자정을 넘겨 토요일 새벽까지 계속되는 딴짓과 그로 인해 토요일 낮 시간을 무기력하게 보내게 되고, 토요일 저녁에야 되살아나 일요일과 또 월요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너무 튼튼한 때문일 테다.
금일 새벽 2시 반까지 영화를 보고, 동행을
집에 대려다 주고 집에 도착한 시간이 3시반...... 주변 정리를 좀 하다가 대충 6시쯤 잠이 들었다. 늦게 잠들었으니 당연히 늦잠을 잤고.. 덕분에 출근을
30분이나 늦게 해놓고도 뻔뻔하게 아무 일도 없는 듯 사무실에 들어와 한가하게 나른함을 만끽하며 글을 쓰고 있다.
불과 얼마 전 까지 엄두도 못 내던 생활인데 어느덧 너무 익숙해져 버린 것은 아닌지...... 그리고 그런 생활 덕분에 밀려버린 공부와 그리고 할 일들...... 못내 걱정이 되고 또 아쉬움도 남는다 그리고 생각한다.
'이젠 좀 고쳐야 하지 않을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라고......
나는 돈도없고 돈을 벌수도 없고... 나는 빽도 없고 빽을 만들수도 없고... 나는 친구도 없고 친구를 사귈수도 없고... 나는 열정도 없고 열정을 가질 줄도 모르고.. 나는 오기도 없고 깡도 없고... 나는 지혜도 없고 지혜가 무었인지도 모르고... 나는 사랑 하지도 못하고 사랑 받지도 못하고... 나는 갖지도.. 갖을수도 없는...
회사일과 알바 등으로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회사 업무 중에 채용 시스템을 관리하는 일도 포함되어있는데... 이녀석이 애물단지다.
벌써 초기 개발이후 5년이나 지났다고 하는데.. 그렇다보니 여러사람의 손을 거지게 되었고... 작금에 이르러서는 완전 골칫거리다.
일단 히스토리 관리도 안되고 있고.. 보안 적으로나 성능적인 측면에서 보완 해야 할 것도 많다. 또한 개발 사이트와 운영사이트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서 수정하는것 또한 쉽지 않다.
문제는 지금이 채용 시즌이란 것이다. 입사지원 몇일 전에야 문제 사항이 있다고 알려줘놓고 이래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태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고객은 고객대로.. 나는 나대로.. 짜증 내며 힘들어 하고 있다.
거기다 채용에만 매달리다 보니 다른 업무들이 밀리고 있고.. 그에 따라 다른 고객들도 자신들의 요구 사항이 왜 빨리 처리 되지 않는다고 난리다. 어제 누군가가 징계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까지 했단다.
덕분에 퇴근도 늦고 다른 일들에도 타격을 받고 있다. 일케 살면 안되는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이 손에 안잡힌다... 맘편히 먹자고 하면서도 쉽지만은 않고... 그래서 이렇고 있다..
다만 한가지 위로가 되는것은.. 그동안 거래정지가 되있던 녀석이 정지가 풀리면서..
주가가 꽤나 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 하는것이 웃길 수도 있지만..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인거 같다. 돈이 있어야 행복도 찾고.. 지긋지근한 샐러리맨 생활도 벗어날것 아닌가... 그래서 돈이 최고다... 당장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면... 여가를 즐길수도..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도 힘들다. 그래서 돈이 있어야 한다.
많이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정도는 되야 한다. 그리고 돈이 느는것을 보는것 만큼 스트레스 해소가 잘되는것도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머 혹자는 이상한 놈이라고..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할지라도... 아직까지 내가 경험한,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서는 돈이 최고다.
딴 생각을 쫌 하긴 했지만... 이제 한걸음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좀 찾고 싶다... 너무 앞만 보고 가는것 같다...
토요일 저녁에 용상에 가서 노트북을 샀다. 전에 쓰던 녀석은 작업 하기에 불편함이 있어서 팔려고 했으나 결국 사촌 동생에게 줘버리고 새 놋북을 구매했다. 사면서도 끝까지 잘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지금은 잘 쓰고 있으니…;; 사가지고 집에 오자마자 포맷부터 하고… Windows Vista를 설치해서…… 조금 전 환경 설정을 마쳤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작업 시작..
티스토리가 BlogAPI를 지원 한단다.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보니 BlogAPI를 지원 한다고 하길래 나도 따라 해보고 있다. 새로 산 놋북에는 Vista와 Office 2007을 설치 했고… 그 위에서 MS-Word를 이용해 글을 쓰고 있다 잘 될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나 말고 다른 사람도 글 잘 쓰는데... 나라고 안될까 싶다.
출근
일요일임에도 불구 하고 출근을 했다. 점심때까지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오후에나 출근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또 출근을 했다. 텅 빈 사무실에서 홀로 삽질중인 처량한 신세.. ㅠ.ㅠ 회사 업무와 약간의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어느새 10시가 다되어 간다. 빨리 들어가서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