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지인의 블로그에 달린 답변에대한 트랙백이다.
그렇지만 특별히 누군가가 읽으라고 쓰는 것은 아니며,
다만 서로간의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 있다는 것과...
다른사람의 의견을 듣기위해 나의 생각은 이렇다라고 밝히는 글이다.
그러므로 서로간의 의견을 교환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댓글이나 트랙백은 환영하지만,
단순 비방성 의견은 정중히 사양한다.
또한 이글에서의 오픈소스라는 단어는 프로그램의 소스가 공개되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와 일반적으로 무료로 제공되는 자유 소프트웨어들을 포함한다.
오픈소스와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점은
소스를 공개하느냐 그렇지 않은가에 대한 차이 라고 흔히들 이야기한다.
하지만 소스를 공개한다고 해도 무료가 아닌 프로그램도 있을수 있고,
무료로 공개된 소스라도 수정후 원저작자에게 수정된 내용을 알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공개된 소스는 개발자로써 매우 유용한 것일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있다.
그러나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해서 타인에게 필요 없다는 법은 없을것이다.
또한 각자의 상황에 따라 대때로 유용하거나 쓰래기 처럼 보일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공개된 소스는 현재 자신에게는 별로 필치않은것이라도 언젠가, 누구에겐가는 반드시 유용하게 쓰일것이라는 점이다.
요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IBM, Oracle, MS등의 기업에서도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Express라는 제품명이 붙은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제품들은 단지 개발시또는 개인 사용자가 사용할 경우만 무료이지 그것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되거나 동시메 많은 사용자가 사용할 경우 비용지불이 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여기에 오픈소스의 또 다른 장점이 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무료로 배포되는 경우가 많기에 그것을 이용하여 상업적 또는 다수의 사용자가 이용을 하더라도 별도의 이용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그것을 이용하여 많은 이익을 창출하는 기없에게는 별 부담이 안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 또는 개인에게는 부담이 되기 마련이다.
언어의 문제도 있다. 대부분 자주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경우 영문버전으로 먼저 배포가 되는 경우가 많다.(영문가 그나마 접근하긴 편하긴 하지만...)그러나 비영문권에서 개발하는 개발자로써 로컬 언어로 번역된 개발툴이 편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상용 소프트웨어 개발툴들은 로컬 언어 버전이 아예 없거나 때로 로컬 버전언어가 나오기까지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공개 소스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소스가 공개되어 있기에 최악의 경우 직접 로컬 언어로 번역된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 할 수도 있고, 로컬언어 프로그램이 출시되는 시기도 일반적으로 빠른 편이다.
각자 개발 하는 취향에따라 또는 개발 환경에 따라 공개 소프트웹어가 편할수도, 아니면 상용 소프트웨어가 편할 수도 있을것이다. 어떤이는 개발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전부 개인이 구입또는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수집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학습과 개발을 하여야 할 수도 있고, 또 어떤이는 회사에 요청만 하면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의 도구들과 제반 환경이 지원될 수도 있다. (개발자로서 정품을 사용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부분은 논외로 친다.)
나의 경우 개발일을 몇년하면서 개발에 필요한 도구나 서적을 개인적으로 구매해본적은 몇번있지만 회사에 구매 요청을 했을경우 회사에서 구입하여 준적은 거의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거나 기능면에서 조금 떨어지지만) 선택의 여지가 있다면 당연히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것이 어둠의 경로를 통해 불법적으로 구한것을 사용하는것보다는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할수 있었다.
그렇지만 특별히 누군가가 읽으라고 쓰는 것은 아니며,
다만 서로간의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 있다는 것과...
다른사람의 의견을 듣기위해 나의 생각은 이렇다라고 밝히는 글이다.
그러므로 서로간의 의견을 교환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댓글이나 트랙백은 환영하지만,
단순 비방성 의견은 정중히 사양한다.
또한 이글에서의 오픈소스라는 단어는 프로그램의 소스가 공개되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와 일반적으로 무료로 제공되는 자유 소프트웨어들을 포함한다.
오픈소스와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점은
소스를 공개하느냐 그렇지 않은가에 대한 차이 라고 흔히들 이야기한다.
하지만 소스를 공개한다고 해도 무료가 아닌 프로그램도 있을수 있고,
무료로 공개된 소스라도 수정후 원저작자에게 수정된 내용을 알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공개된 소스는 개발자로써 매우 유용한 것일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있다.
그러나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해서 타인에게 필요 없다는 법은 없을것이다.
또한 각자의 상황에 따라 대때로 유용하거나 쓰래기 처럼 보일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공개된 소스는 현재 자신에게는 별로 필치않은것이라도 언젠가, 누구에겐가는 반드시 유용하게 쓰일것이라는 점이다.
요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IBM, Oracle, MS등의 기업에서도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Express라는 제품명이 붙은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제품들은 단지 개발시또는 개인 사용자가 사용할 경우만 무료이지 그것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되거나 동시메 많은 사용자가 사용할 경우 비용지불이 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여기에 오픈소스의 또 다른 장점이 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무료로 배포되는 경우가 많기에 그것을 이용하여 상업적 또는 다수의 사용자가 이용을 하더라도 별도의 이용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그것을 이용하여 많은 이익을 창출하는 기없에게는 별 부담이 안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 또는 개인에게는 부담이 되기 마련이다.
언어의 문제도 있다. 대부분 자주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경우 영문버전으로 먼저 배포가 되는 경우가 많다.(영문가 그나마 접근하긴 편하긴 하지만...)그러나 비영문권에서 개발하는 개발자로써 로컬 언어로 번역된 개발툴이 편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상용 소프트웨어 개발툴들은 로컬 언어 버전이 아예 없거나 때로 로컬 버전언어가 나오기까지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공개 소스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소스가 공개되어 있기에 최악의 경우 직접 로컬 언어로 번역된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 할 수도 있고, 로컬언어 프로그램이 출시되는 시기도 일반적으로 빠른 편이다.
각자 개발 하는 취향에따라 또는 개발 환경에 따라 공개 소프트웹어가 편할수도, 아니면 상용 소프트웨어가 편할 수도 있을것이다. 어떤이는 개발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전부 개인이 구입또는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수집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학습과 개발을 하여야 할 수도 있고, 또 어떤이는 회사에 요청만 하면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의 도구들과 제반 환경이 지원될 수도 있다. (개발자로서 정품을 사용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부분은 논외로 친다.)
나의 경우 개발일을 몇년하면서 개발에 필요한 도구나 서적을 개인적으로 구매해본적은 몇번있지만 회사에 구매 요청을 했을경우 회사에서 구입하여 준적은 거의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거나 기능면에서 조금 떨어지지만) 선택의 여지가 있다면 당연히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것이 어둠의 경로를 통해 불법적으로 구한것을 사용하는것보다는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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