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2006/04/09 11:49
봄은 봄인가 보다...
앞집에도 옆짐에도 그리고 회사 휴게실(?)에도 꽃이 피고 새싹이 돗았다.



지금 진해되는 프로젝트가 끝나면 가까운 공원이라도 다녀 와야 겠다.

점심에 잠시 들른 커피숖에서...

탈콤한 카라멜 마끼아또와 예쁜 장식이 맘에 들었다.



저녁 퇴근길은 언제나 만원이지만.....
또한 나름대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바쁘게 움직이지만...
마음 속으로는 가족과의 달콤한 시간을 기다리며..
연인과의 즐거운 데이트를 생각하며...
그렇게 또 하루의 일상을 마무리 해 간다..


서울역 파리바게드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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